김두현을 불러 지시하는 본프레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6 18: 51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질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하루 앞둔 16일 오후 태극전사들이 상암 보조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가졌다. 훈련을 마칠 무렵 본프레레 감독이 중앙 미드필더인 김두현을 불러 백지훈과 함께 측면에서 볼이 넘어올 때 중거리슛을 날릴 것을 주문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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