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볼을 다투는 안정환과 모하메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7 20: 24

17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 전반 안정환과 사우디의 모하메드 알 안바르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알 안바르는 전반 3분 헤딩으로 선제골을 뽑았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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