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정환이 형, 내가 뒤에 있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7 20: 47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한국-사우디아라비아전 전반 안정환이 상대 수비수의 태클에 걸려 볼이 뒤로 흐르자 쫓아가던 차두리가 잡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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