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에 그치는 차두리의 발리슛 시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7 21: 05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 한국-사우디아라비아전 전반 차두리가 발리슛을 노렸지만 상대 수비수의 육탄 방어로 무위에 그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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