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무위에 그치는 차두리의 논스톱 슈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7 22: 02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 한국-사우디아라비아전 후반 차두리가 박주영의 패스를 받아 논스톱 슈팅을 날리고 있다. 하지만 골키퍼의 선방으로 무위에 그쳤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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