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날려 헤딩슛하는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7 22: 58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한국이 0-1로 패했다. 후반 박주영이 아흐메드 알 바흐리에 앞서 몸을 날리며 헤딩슛했으나 약해서 골키퍼의 품에 안기고 말았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