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한국이 0-1로 패했다. 슈팅이 빗나가자 박주영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영, '넣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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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7 23: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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