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쓱한 표정으로 인사말을 낭독하는 이운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17 23: 11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서 한국이 0-1로 패했다. 경기가 끝난 뒤 계획이 잡혀 있던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축하 행사에서 주장 이운재가 머쓱한 표정으로 인사말을 낭독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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