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잠실 야구장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18 20: 45

18일 대구, 대전,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유일하게 열린 잠실 현대-LG전. 5회 말이 끝나고 클리닝 타임 때 갑자기 쏟아진 비로 구장 관리인들이 마운드와 홈플레이트를 대형 비닐로 덮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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