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프로야구는 대구,대전,인천에서 벌어질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 LG-현대의 잠실경기만 벌어졌다. 4회 말 2사 후 LG 이병규가 파울 된 공을 배트로 골프 치듯 그라운드 밖으로 쳐내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규의 배트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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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5 기자
발행 2005.08.18 2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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