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2회 말 2사 3루 때 이병규가 5-4로 전세를 뒤집는 역전 2점 홈런을 날리고 노찬엽 코치의 환영을 받으며 3루를 돌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규, ‘짜릿한 홈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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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18 2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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