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의 투혼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18 21: 50

1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6회초 2사 후 현대 지석훈의 파울 타구를 LG 포수 조인성이 잡아내고 있다. /잠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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