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올스타전은 중부팀이 변연하의 끝내기 3점포로 남부팀에 111-110의 짜릿한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를 마친 올스타 선수들이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 건립기금을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안부 할머니와 여자농구 올스타들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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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8.19 1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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