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져도 재미있네요'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19 19: 12

19일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올스타전은 중부팀이 변연하의 끝내기 3점포로 남부팀에 111-110의 짜릿한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가 끝나고 남부팀인 신한은행의 켄트가 졌지만 재미있었는지 혀를 내밀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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