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박찬호와 선발 맞대결을 펼친 마이크 햄튼(애틀랜타)이 공을 뿌리고 있다. 햄튼은 2회 박찬호에게 적시타를 맞는 등 3⅓이닝 동안 11안타 7실점의 뭇매를 맞고 패전투수가 됐다. /애틀랜타(미국 조지아주)=news&image 특약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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