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뚫은 박찬호의 집념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20 13: 24

20일(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에서 박찬호가 땀에 젖은 얼굴로 역투하고 있다. 이날 애틀랜타의 기온은 섭씨 28도 남짓 됐지만 습도가 높아 그라운드 위의 선수들이 플레이하기 힘들 만큼 후텁지근했다. /애틀랜타(미국 조지아주)=news&image 특약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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