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이 기분, 4년만이네’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20 13: 39

20일(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2회초 1사 1, 3루에서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4년만에 타점을 올린 박찬호가 1루에서 헬멧을 벗어든 채 3루 주루코치의 사인을 주시하고 있다. /애틀랜타(미국 조지아주)=news&image 특약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