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역시 ‘내셔널리그 체질’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20 13: 44

20일(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에서 박찬호가 2회 첫 타석에 올라 힘차게 배트를 돌리고 있다. 1사 1, 3루에서 애틀랜타 선발 마이크 햄튼을 상대로 좌전안타를 터뜨려 4년만에 첫 타점을 올렸다. /애틀랜타(미국 조지아주)=news&image 특약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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