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5시부터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05삼성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 전야제에서 올드스타 중부팀 차범근이 인터뷰 도중 활짝 웃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범근 감독, ‘웃으면 복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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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20 20: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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