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관,'파울만 되지 마라'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20 20: 57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2회말 2사 1, 2루에서 LG 권용관의 빗맞은 타구가 수비가 손을 쓸수 없는 곳에 절묘하게 떨어져 내야 안타가 되고 있다. 권용관이 전력을 다해 1루로 질주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