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이 정도면 다시 선수로 뛰어도 되겠죠’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21 17: 12

21일 서울 상암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하우젠 K-리그올스타전에 앞서 벌어진 올드스타전 남부팀의 황선홍 전남코치가 중부팀 수비 세 명을 뜷고 공격을 하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