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을 잘 받아야 할텐데’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21 18: 04

21일 서울 상암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하우젠 K-리그올스타전에 앞서 벌어진 올드스타전 남부팀의 황선홍 전남코치가 MVP로 뽑혔다. 경기가 끝나고 황선홍 코치의 팬들이 케익을 관중석에서 전달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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