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넣은 박주영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08.21 18: 33

21일 서울 상암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하우젠 K-리그올스타전 전반 중부팀의 박주영이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가볍게 차 넣고 동료 김도훈(가운데),최성용(오른쪽)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상암=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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