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삼성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에서 중부팀 박주영이 전반 12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가볍게 차 넣어 첫 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리를 하기 위해 최성용의 등에 올라타고 있다./상암=손용호기자s 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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