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 공오균 '날아갈 것 같은 이 기분'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08.21 20: 35

2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삼성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에서 중부팀 공오균(대전)이 후반 시작 20초만에 동점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상암=손용호기자 sp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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