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몰고가는 김도훈과 김은중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08.21 21: 21

2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삼성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에서 경기 전반 중부팀 김도훈과 김은중이 남부팀 이장관을 제치고 골문을 향해 달리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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