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삼성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에서 경기 전반 박주영이 이장관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면서도 끝까지 공을 뺏으려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누워서도 공 차는 박주영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08.21 21: 29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