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팀으로 만난 라이벌 팀 감독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08.21 21: 34

2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2005삼성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에 앞서 열린 OB 올스타전 '홈 커밍 매치'에서 같은 중부 올스타 팀인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왼쪽)과 이장수 FC 서울 감독이 패스를 하고 있다. /상암=손용호기자 sp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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