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지 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에게 7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매겼다. 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 구장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05~200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차전 겸 홈 개막전에 출격한 박지성에게 7점을 부여했다. 는 13일 에버튼과의 경기에서는 5점이라는 인색한 점수를 줬던 신문이다. 한편 박지성과 교체되어 출전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루드반 니스텔루이, 웨인 루니 등이 모두 박지성과 같은 7점을 받았고 리오 퍼디난드는 팀내 최고인 8점을 받았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