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소프트뱅크전 우천 연기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8.23 19: 14

23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마린스-소프트뱅크 호크스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경기 개시 예정 시간을 15분 앞둔 오후 6시께부터 갑자기 폭우가 내리기 시작, 30분이 지난 6시 45분에도 여전히 비가 그치지 않아 연기가 결정됐다.
경기에 앞서 교환된 선발 출장자 명단에 이승엽은 7번 지명타자로 들어 있었다.
23일 현재 4.5게임차로 퍼시픽리그 1,2위를 달리고 있는 소프트뱅크와 롯데는 이날부터 마린스타디움에서 3연전을 가질 예정이었다.
홍윤표 기자 chua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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