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2회말 1사 1루 안경현 타석 때 1루 주자 임재철이 2루 도루를 시도하는 순간 포수의 공이 뒤로 빠지고 있다. 임재철은 3루까지 안착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수의 송구를 놓치는 손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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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3 21: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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