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진영아 수고했다'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08.23 22: 04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 9회말 마지막 공격, 2사 1, 2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쳐낸 이진영이 이날 선발투수였던 김원형(맨왼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문학=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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