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배,'진영아, 나한테도 한 대 맞아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3 22: 05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9회말 2사 1,2루서 이진영(왼쪽)이 끝내기 안타를 날리자 정경배가 뒤통수를 치며 축하해 주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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