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환,'꼭 내려가야 하나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3 22: 22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1 동점이던 SK의 9회말 2사 1,2루서 투수 교체를 위해 최일언 투수 코치(왼쪽)가 마운드에 올라오자 선발 투수 문동환이 고개를 숙이고 아쉬워하고 있다. 문동환은 이어 나온 차명주가 끝내기 안타를 맞는 바람에 8⅔이닝 2실점 패배를 기록하고 말았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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