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3안타 치고 1득점이니 어떻게 이기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3 22: 25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는 13안타를 쳤지만 1득점에 그쳐 8⅔이닝동안 2실점한 선발 투수 문동환의 역투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한화는 9회말 2사 1,2루에서 이진영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아 패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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