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하는 박주영과 김동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4 21: 05

24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광주 상무와 FC 서울의 삼성 하우젠 K리그 후기 첫 경기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쐐기골을 어시스트를 기록한 서울의 박주영과 골을 넣은 김동진이 포옹을 하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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