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마이 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6 20: 31

26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SK의 3회말 선두타자 정경배의 타구가 방망이가 부러지며 내야에 높이 뜨자 삼성 배영수 투수가 콜 플레이를 하며 자신이 직접 잡아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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