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완,'좋은 공 안줘도 되지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6 20: 50

26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SK의 2회말 1사 후 박경완이 삼성 선발 투수 배영수의 몸쪽 높은 볼에 깜짝 놀라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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