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배영수, 그만 내려가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6 22: 21

26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SK의 8회말 2사 만루서 선발 투수 배영수가 박경완을 맞아 볼카운트 2-1에서 도망가는 피칭을 하자 선동렬 삼성 감독이 직접 올라와 공을 빼앗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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