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찬 문학구장 전광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6 23: 36

26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예비 한국시리즈'는 12회말까지 4시간 57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무승부를 기록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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