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욱, 1회 1안타 3사사구 무실점 진기록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7 20: 24

27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1회초 2사 1,2루서 SK의 선발투수 엄정욱이 삼성 진갑용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내고 있다. 엄정욱은 1회초 안타 하나와 3개의 사사구를 내주었지만 안타를 치고 나간 박한이가 2루 도루에 실패, 무실점으로 막는 진기한 기록을 세웠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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