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한 마리 나비처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7 21: 11

27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8회초 무사 1루서 양준혁의 내야땅볼 때 1루주자 김재걸이 2루에서 포스 아웃되고 있다. SK 유격수 김민재가 멋진 점프 스로로 병살을 완성시켰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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