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일등공신이 되서 맞는(?) 이호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7 22: 22

27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2-3으로 뒤지던 SK의 9회말 무사 1루서 동점 2루타를 친 뒤 최정의 내야 안타때 홈을 밟아 재역전 결승점을 올린 이호준(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동료들이 두드려(?) 주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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