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를 되살려 놓은 이호준의 동점 2루타 순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7 22: 25

27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2-3으로 뒤지던 SK의 9회말 무사 1루서 이호준이 삼성 구원 투수 임창용의 볼을 받아 쳐 좌월 동점 2루타를 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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