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홈런을 친 최익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8 16: 02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SK의 4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최익성이 동점 솔로 홈런을 치고 3루 최태원 주루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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