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당하고 아쉬워 하는 심정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8 16: 03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3회초 2사 1루 4번타자 심정수가 SK 선발 투수 김원형에게 삼진을 당하고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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