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앞서 타구를 잡아내는 이진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8 16: 09

28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6회초 SK 우익수 이진영이 박한이의 잘 맞은 타구를 펜스 앞에서 잡아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