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나도 골인됐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8 19: 47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김은중의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성공시킨 뒤 탄력으로 골문 안으로 들어가 나동그라진 뒤 일어서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