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과 히칼도의 실랑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8 20: 43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 히칼도의 반칙으로 양팀 분위기가 험악해진 가운데 울산 유상철(오른쪽)과 히칼도가 손을 맞대며 약간의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