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포터스에게도 인사하는 울산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28 21: 11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끝난 뒤 울산 선수들이 서울 서포터스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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